박물관 가기 전 소개
큰 박물관에 처음 가면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몰라 다리만 아프고 나오기 쉽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더 그렇습니다. 박물관 가기 전은 입구에서 “이 작품은 꼭 보세요, 여기에 있어요,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라고 알려 주는 친한 안내자가 되려고 합니다.
작품 한 점에 담는 것
- 어디서 보나: 박물관과 전시실, 그리고 언제 확인했는지
- 이야기: 부모님이 읽는 3분 이야기와, 아이에게 들려주는 5분 이야기
- 박물관 안 찾기 놀이: 작품 앞에서 함께 풀 작은 미션
- 재미난 연결고리와 현장 팁
정보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위치와 사실은 박물관 공식 누리집과 언론 보도로 확인하고, 카드마다 출처와 확인일을 적습니다. 전시실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 공식 누리집을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틀린 곳을 발견하시면 알려 주세요.
그림과 사진
작품 사진은 위키미디어 공용 등에서 누구나 쓸 수 있도록 공개된 것만 골라 쓰고, 사진 아래에 찍은 사람과 이용 조건을 밝힙니다. 알맞은 사진이 없을 때는 박물관 가기 전이 직접 그린 단순한 그림을 씁니다.
누가 만드나요
박물관과 관계없는 민간 서비스입니다. 글은 모두 박물관 가기 전이 직접 씁니다.
디자인
화면은 대한민국 정부 UI/UX 디자인 시스템(KRDS)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정부 기관의 서비스가 아닙니다.
문의
contact@beforethemuseum.com